나름 강좌;;;

안녕하세요.


이제 이틀째 zu 사용중인 짜증이야입니다.


다들 티스토어가 설치 되는건 아시죠??? 


정보를 검색하다보니 예전에는 티스토어 자체가 설치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현재는 티스토어 설치가 가능합니다.


예전에 티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한 어플을 zu에 설치할려고 하면 해당 단말기는 본어플을 사용할수 없다는 빨간색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티스토어 어플을 사용해보고자(유료앱이 무료 어플로 받아놓은 영어어플과 이북이 좀 많아서요^^;) 기존에 사용하던 s3에서 아스트로 파일매니저로 어플을 apk로 추출하여 zu에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전체 어플은 1/3정도는 사용이 가능 했으나 나머지는 인증실패 혹은 d8-114(티스토어 업그레이드 다운로드 실패 코드)가 발생하면서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나하여 휴대폰에 설치된 티스토어 관련 어플을 찾아본 결과 T store ARM이 설치 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어플도 s3에서 추출하여 z ultra에 설치한 결과 지금까지 인증이 되지 않아서 실행이 되지 않던 어플들이 모두 구동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t store books는 실행이 되지만 기존에 다운 받은 ebook이 찾아지지가 않습니다.


다운 받아놓은 ebook이 많지만......


지금은 다른 어플들이 구동되는 것 만으로 감사하며 쓰고 있습니다.


티스토어에서 다운 받은 어플이 실행 안되시는 분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폰에서 t store ARM 어플을 추출 후 설치하시면 사용 가능 하실 겁니다^^


그럼 다들 감기&빙판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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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6년간 건프라를 하면서 한번도 제대로된 작업기를 적어본 적이 없네요.

오랜만에 PG작업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작업기에 올릴 모델은 PG스트라이크 루즈입니다^^

색깔이 참 이뻐서 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모델입니다.



폰카라 화질이.....저질이네요......

일단 소체런너만 쫙 깔아봤습니다....

발은....사이즈 측정(?)을 위해서 넣었습니다^^;;

PG는 소체만 하더라도 부품이 참....많습니다~~


(초점이 안맞네요;;;ㅠ)


모든 런너를 탈거하고......부품별로 모았습니다.

주로 머리+몸통+허리, 팔, 다리, 무장, 백팩류로 묶어버리고.....

한 묶음씩 다듬고, 먹선넣고, 조립하는 순으로 작업을 합니다.

다 모아놓으니....양이 참 많습니다^^(PG만의 매력+_+)





제목에 변태먹선이라고 넣었듯이.....

전 프레임+내부 페널라인에도 먹선을 다 넣습니다.

가난한 학생시절.....건프라 만드는게 너무 좋아서 개봉을 하면 순식간에 조립을 해버려서 금전적으로 감당이 안되더군요...ㅠ_ㅜ

그래서 변태 먹선질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이젠 먹선을 안넣으면 너무 허전해서 지속적으로 넣고 있습니다.






스커트와 상체를 조립하면서 찍어봤습니다.....

다듬고, 먹선넣는 작업은 고달프지만.....조립할 순간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합니다^^;;






머리조립사진입니다.

역시나 먹선은 넣을 수 있는 만큼 꽉꽉 채워넣습니다~_~;;

머리 조립할 때가 제일 좋긴한데.....조립 후에는 항상 뿔 걱정이....ㅠ





어깨와 팔에도 먹선을 빼곡히 넣어주고.....

먹선 안들어간 곳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장갑을 조립합니다.....

장갑 조립할 때 까먹고 안찍었네요;;ㅠ


다리 부품에 먹선을 다 넣고 조립하기전에 펼쳐놓았습니다.....

부품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_~







아무래도.....카메라 꺼내야겠네요....ㅠ

초점도 안맞고...ㅠ


발 조립하고, 다리 조립하고 가동도 해봅니다^^

소체는 레드프레임이랑 크게 다르지 않네요.....

2년전에 레프 만들때와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레프에서 정크로 남았던 나이프를 루즈에 넣어주면 어울릴 것 같네요^^;;




소체 완성샷입니다......

아직 장식장이 없어서....조립 후 박스에 다시 들어가는 건프라들입니다....ㅠ

요즘은 전시를 거의 안했더니.....포즈도 못잡겠네요....ㅠ

정직한 정면샷에 도발샷만 찍어봤습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에일팩이랑 스카이 글래스퍼도 다 만들어 버렸네요....

역시 손맛은 PG입니다+_+

요즘은 RG에도 맛들어서.....거의다 만들어 버렸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야외 활동 좀 하다가.....

올 겨울은 건프라 조립이나 해야겠습니다~

도색 장비도 가지고와야되는데....요즘 들어 도색하는게 너무 귀찮네요.ㅠ 작업공간도 없고....ㅠ

빨리 이사를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다들 즐 프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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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갤럭시 s3 triobump 개봉기!!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해봅니다~~

 

한동안 귀찮아서 블로그 관리도 안했는데......ㅋㅋ

 

얼마전에 17만원 대란때 구매한 갤삼이 옷 때문에 한참을 고민했네요^^;;

 

다이어리타입 케이스를 사용 중이었는데.....덮개의 모서리 부분 고무가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하여

 

케이스를 교체하게되었네요~

 

다이어리타입을 사면 다시 이런사태가 발생할 것을 고려하여 이번에는 메탈범퍼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3 메탈범퍼라고 어느정도 검색해보신 분들이 볼 것으로 예상하고 글을 작성해볼려고요.

 

저한테 제일 중요한 부분은 메탈범퍼에 의해서 기기에 잔기스가 나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제품을 검색해 보았으나......필름을 제공하는 범퍼는 triobump뿐이었고, 착한 가격(?)을 고려한 끝에

 

triobump라면 갤삼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겠다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저랑 같은 고민하시는거죠^^?)

 

 

 

사은품으로 딸려온 정전기식 터치펜은 요즘 내가 그린 기린 그림에 빠진 후배에게 줘버렸습니다ㅡ_ㅡ;;;;

 

구성품 : 케이스 본체 + XX보호필름(앞뒤)+3M필름 2장

 

용도는 아실거라 믿습니다+_+!!

 

 

 

케이스 본체입니다~

 

다른 메탈 범퍼에 비해서 투박합니다.

 

뭐....좋게 말하면 갤삼이의 곡선형 모서리를 그대로 표현했다고나 할까요???

 

잡다한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니 PASS!!!

 

빨간색 원 안에 보시면 돌기가 있습니다.

 

저 돌기가 하판부분에 물리면서 고정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판입니다~~

 

슬라이드 부분이 보이시나요???저기에 상판 밀어 넣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다른분이 리뷰한 것을 보니.....안쪽 고무가 똑바로 붙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제것도 역시나;;;;양면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맘에 안드시는 분들은 살짝~~뜯어서 다시 붙여주시면 됩니다.

 

안쪽 고무가 모든 방향에 있습니다. 갤삼이는 저 고무에 안착하게 되므로 실질적으로는 메탈 범퍼와 닿지 않습니다.

 

그러니 기스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상판이 걱정이시죠????

 

그건 밑에서 다시 언급할께요~~

 

 

 

뒷면에 보호필름을 붙인 이후 찍은 사진입니다.

 

뒷부분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크기는 아닙니다 ㅡ_ㅡ;;;;

 

이정도면 적당하다 싶은정도??

 

필름은.....붙여보시면 알겠지만.....정말 얇습니다>_<;;;

 

광고에 보시면 붙인듯 안붙인듯이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자랑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뭐....내구성은 장담 못하지만요;;

 

전면 보호필름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장착된 보호필름이 상태가 좋아서....다음에 붙일 계획입니다.

 

크기는.....일반 액보랑 비슷한 사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품에 들어있는 3M필름 한장을 다 붙였습니다ㅡ_ㅡv

(제 갤삼이는 소중하니까요...ㅠ_ㅠ)

 

한장으로 다 붙이기엔 조금 부족한데.....스티커 사이부분의 틀을 잘라서 활요하니......하나로 다 붙일 수 있더군요^^;;

 

 

하판에 갤삼이를 넣은 모습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갤삼이는 메탈범퍼와 닿지않습니다!!

 

살짝~~떠있는거 보이나요???

 

다만.....단점이 있습니다.....요건 밑에서 사진보면서 다시 말씀드릴께요~~

 

 

상판까지 결합시킨 후입니다!!

(신민아!!!꺄>_<!!!!!!!!!!!!!!!!!)

 

결합된 후에는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타이트하게 고정이 됩니다.

 

상판을 넣으면서 기스가 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였으나, 기스는 전혀 안생깁니다.

 

여기까지 보면 정말 잘 만든 케이스같습니다+_+

 

다만.............

 

 

사진에서 보이듯이.....뒷부분을 보면.....공간이 좀 많이 남습니다^^;;;

 

갤삼이가 안쪽 고무부분에 지지를 하다보니 공간이 살짝 뜨는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 봐줄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가격적인 면과, 구성품 면에서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이라 갤삼이와 매치가 잘 된다고 생각됩니다. 같은 색상이라.....케이스를 안씌운 느낌도 살짝(?)납니다.

 

실리콘 버튼의 경우.....지금 당장은 아~~주~~~~잘 작동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작동이 잘 될지는 의문이긴합니다.

 

실리콘이 열화되서 잘 안눌려지는 사태가 발생하면.....이 케이스는 더이상 못쓴다고 장담합니다ㅡ_ㅡ;;;;

(그런일 없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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