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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 내일 수령하러감^^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1/04/28 18:14
청량리 롯데백화점 1층에 있는 애플스토어 넵튠에 4/25일날 아이패드2 16기가 화이트 예약 걸어놓고 왔는데.....

내일 오전중에 찾으러 오라고 방금 전화가 왔다^^ㅋ

혹시나 25일날 발매하는줄 알고 그때부터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내일 수령하는군+_+

이미 아이패드 뒷면케이스, 터치펜, 액보, 거치대 등등 사놨는데~~

내일부터 쓸수 있겠네^^ㅋㅋ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도 있는데......저건 반품이다ㅡ_ㅡ;;;

실리콘 재질이라;;;;휴대가 편해보여서 구매했더니;;;;;

키가 제대로 안눌려진다ㅡ_ㅡ;;;

그냥 내일 매장가서 정품 블투 키보드를 구매해야겠다.....

안그래도 매직마우스도 구매했는데;;;;

그러고보니;;;카메라킷이랑 VGA커넥터도 구매해야되는데;;;;

이번달 월급 애플관련 물건사는데 다써버리는 듯한 기분이ㅡ_ㅡ;;;

지갑은 텅텅비어도;;;;맘은 행복한 한주~_~
저작자 표시

오늘은 엑시아 트랜잠 모드 하나 구매+_+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10/23 16:26

(사진 출처 : 달롱넷)
이틀전이 월급날이었습니다.......
월급도 받았겠다....중고장터에서 건담 검색을 했더니 엔화 7배에 판매하고 있는 건담이 있더군요~~ㅎ
더블오 1기의 주력기체인 엑시아 트랜잠 모드입니다^^
사진부터 보시죠~~
요건 박스입니다.
반다이는 색깔놀이를 참 좋아라하는 업체입니다~~
기체하나를 만들면 베리어션 킷으로 3~5개 정도는 나오죠;;;;
일명 금형아끼기 신공입니다
ㅡ_ㅡ;;;;
원래 엑시아와 트랜잠 모드 엑시아의 비교삿으로 보시면 이해하시기 편할껍니다^^
감이 오십니까???
기본 소체가 동일합니다ㅡ_ㅡ;;;
물론 조금 틀린부분이 있긴한데......
그건 기존의 금형을 그대로사용하고 거기에 추가로 런너한두장 끼워넣어서 만드는 겁니다.
어차피 금형제작비가 비싸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킷을 만들어버리면 제작비자체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지만;;;;
사람들한테 욕을 많이 먹죠;;;;ㅋ
그럼 오늘 구매한 엑시아 조립품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출색이 뽀샤시합니다~~ㅎ
이렇게 코팅된 제품은 코팅안되거에 비해서 1/3정도 가격이 쌉니다....
코팅제품이 더럽게 비싼ㅡ_ㅡ;;;;
간혹 실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제품은 1/100 무등급 제품으로 실제 사이즈는~~


요정도 입니다......
달롱님이 머리를 잘쓰셨습니다.....
담배갑사이즈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꺼니까요;;;ㅎ
1/100이라는건 이 기체의 실제 사이즈입니다.(설정집에 있는사이즈.)
담배갑이 얼추 8~9cm이니까, 이 킷의 크기는 대략 16~18cm정도 일겁니다.
즉, 설정집에는 18미터 정도로 잡혀있다는거죠^^;

그동안 만든 건담이 대략 30마리정도인데......쟁여놓은게 3대정도라;;;;
구매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엔화7배에 판매하길래 바로 질러버렸습니다~~ㅎ
(참고 - 정가 :5,000엔)
무등급은 만드는 손맛이 떨어져서 잘 안사는데.....
요녀석은 괜히 기대가 되네요^^
빨리 집사서 장식장하나 꾸며야겠습니다~~ㅎ

(사진 출처 : 달롱넷)



선물받은 아이폰4 에어자켓^^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10/22 21:08
오늘은 즐거운날~~
연구소에서 같이 일하는 누님에게 아이폰4 에어자켓을 선물 받았습니다~~ㅎ
졸업선물이라는;;;;;ㅎㄷㄷ
(참고로;;;졸업까진 4달가까이 남았습니다^^;;)
누나 고마워용~~ㅎ

선물받은 사연은......
제가 쓰고있는 아이폰 범퍼랑 화이트 스킨이 추리했던게 컸네요.....ㅠ
그럼 원래 어떻게 하고 댕겼는지 볼까요~~


(박사님이 10년쯤 전에 쓰시던 카시오 똑딱이를 주셨는데;;;성능이 발군입니다ㅡ_ㅡ;;;
저 자글자글한 노이즈를.....ISO400일 껍니다;;ㅋㅋ)
당장 캄훼라가 없어서 대충 찍었어요....
이렇게 보니 괜찮은데ㅡ_ㅡ;;;;(만고 내생각;;ㅋ)

오늘 도착한 택배~~

(요건 아이폰4로 찍은 사진;;;;;폰카치고 화질이 수준급입니다;;;ㅎㄷㄷ)
내용물은 바로바로~~


 Air jacket for iphone4 
ㅎㅎ누나가 사주신거에용.
내용물은..................


박스(박스모으는 취미가 있는관계로 절대 안버린다는;;;ㅋ)
+
케이스
+
전면보호필름(지문보호 필름이다. 퀄리티가 상당함...) X 2
+
천쪼가리;;;;
+
카메라부분 고무???
이다.

그리고 요건~~

친구녀석에게서 뺏은 뒷면 보호필름입니다~~ㅎ
친구녀석이 보호필름을 24천원인가 주고 샀는데....
쓰는거는 전면이라서 후면은 냉큼 주워왔네요~~ㅎ
(필름값은;;;;보호필름 붙여주는걸로 땡쳤다는~~)
에어자켓 내에는 전면보호필름만 있고 후면 보호필름은 없습니다.
인터넷 기사에서 아이폰4 강화유리에 스크래치가 생길경우 크랙에 취약해진다는 기사가 있어서
보호필름을 챙겨왔습니다.
사실 강화유리에는 쉽게 기스가 안가는데 아이폰4 강화유리는 말만 강화유리인거같네요.
아이팟 터치를 사용할 때 생팟으로 들고 다녔지만 액정에는 기스하나 안생겼는데;;;
아이폰4는 생팟으로 가지고 다닐 경우 생활기스가 참 쉽게 생긴답니다.
유리는 취성재료니 당연히 내충격성이 형편없는거고 거기에 기스까지 있다면
약한 충격에도 정말~~쉽게 깨질거에요.
(유리가 보기는 좋은데;;;;참 거시기합니다;;쩝)

그럼 부착한 모습을 볼까용??ㅎ

다시 성능이 발군인 카시오 캄훼라가 도와줬습니다ㅡ_ㅡ;;;;

범퍼를 씌워놨을때 보다 훨씬~~얇아진 두께....
아이폰4의 얄썅한 디자인을 있는그대로 보여주는 투명함!!
미끄러짐이 방지되는 뒷면 케이스.....
좋네요^^;;ㅎ
그럼 이번엔 비교해서 보여드릴께용~~

캄훼라 성능이 발군인 관계로;;;;대충 보세요ㅡ_ㅡ;;;
범퍼가 불투명이었다면 오히려 더 괜찮았을꺼 같은데......
좀 아쉽네용...ㅠ

에어자켓의 장점은
아이폰의 이쁜 디자인을 고대로 보여준다는게 최대의 장점입니다.
또한 놔뒀을때 미끄러짐이 방지되는 점이 참 괜찮습니다.
범퍼가 맘에 안드셔서 생팟으로 다니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싶네요.
(다만 후면에 보호필름 정도는 붙이고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만;;;단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가격....일반 범퍼에 비해서 너무 비싸네요ㅡ_ㅡ;;
머 보호필름까지 생각한다면 좀 합당하긴하나.....비싼건 사실입니다.
또한 후면에 보호필름을 붙인상태에서 케이스를 씌울경우.....
오일빛깔이 돕니다~~
(이게 맘에 안든다는;;;;그렇다고 보호필름을 안씌울수도 없고;;쩝)
그리고 윗부분이 오픈되어있다는거;;;;머 이정도입니다.

그래도 선물받은거니 오래오래 쓸껍니다+_+ㅎ
개인적으로 추천은 !!!
별 5개중 별4개~~ㅎ

Monster~~But Beauty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09/06 22:21

X10 화이트 넘어왔습니다^^
구매는 네이버카페에서 성남 휴대폰이라고 치시면 나옵니다^^
올인원55 사용시 기기값 57,800원에 구매했습니다^^;;
화이트 재고가 있는 곳 중에서 최저가였습니다^^
서울에서 지하철타고 단대오거리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단대오거리에서
위치 확인차 전화를 드렸습니다.
택시비를 주시겠다고 바로 택시를 타라고 하시더라고요^^(쫌 많이 더웠거든요^^;;)
택시타고 바로 학년쇼핑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어딘지 아시겠죠????저정도 위치입니다^^
대리점 이름은 우정통신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말자 사장님이 망고주스를 주시더군요^^
그리고 테이블위에 올려져있는 X10화이트 박스가 보이더군요+_+
완전 눈돌아갔습니다^^
가입조건이랑 유지조건, 해지시 어떻게 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더군요^^
정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젤리케이스랑 지문방지필름도 같이 챙겨주시더군요~~
직접 필름도 붙여주실려고 하셨는데;;;나중에 제가 붙인다고 그냥왔습니다^^;;;
(자신없으신 분들은 말씀드리면 잘 붙여주실꺼에요~~)
이년뒤에 해지하게되면 다시 가고 싶는 대리점입니다~~
그럼 끝으로 엑텐 사진 몇장 올리고 물러나겠습니다

그냥 가지고 있는 전자기기가 얼마나 되나 싶어서 한곳에 모아봤습니다~~ㅎㅎ
그러니 이렇게 쌓이네요^^;;

ㅎㅎ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다행입니다~~
노트북 한대, mid 넷북 한대, 135L 주력렌즈 한개, 이어폰 2개, 헤드폰 1개, 엠피 2개, 블루투스 아이피스하나, 펜&마우스....


제가 맨날 쓰는 나노 3세대와 어학용으로 사용하는 u5입니다~~ㅎ
원래는 터치를 사용했으나......
맨날 소설이랑 노래만 들어서 걍 팔아치웠습니다.
이젠 이쁜걸로 들고댕길려고요~~ㅎ


헤드폰은 오디오테크니카 anc7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입니다~~ㅎ
겨울에 저거하나 있으면 귀 시려울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엄청 짜증나는 일이생겨버리면 소리조금 키우고 노이즈캔슬링 켜버립니다.
그럼 저만의 세계로 빠진다는;;;;;;

좌측에 있는건 오르바나 에어입니다~~현재 주력이어폰입니다.
하루쟁일 끼고 있어도 귀가 전혀 안아프다는^^;;;
중저음도 풍부하고 고음도 쭉쭉뽑아줍니다~~a8정도는 아닙니다.....
대신에 해상력은 거의 삐까삐까할 정도로 좋습니다^^
고음부가 약하다고 a8보다 안좋다는건 아닙니다. (a8이 무식하게 고음을 잘뽑는겁니다;;;;)
중저음이 풍부하기 때문에 a8과는 또다른 느낌입니다^^
a8도 사용해봤지만.....전 오르바나 에어가 훨씬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측에 있는것은 오디오테크니카 ew9입니다....
원래는 친구껀데;;;고무부분이 다 떨어지고 단선되어서 버리는거 제가 주워왔습니다^^;;;
바로 이어버드(아이팟 번들이어폰) 줄 빼서 바로 이식하고 고무랑 패드 교체해서 사용중입니다.
진동판은 전혀 이상 없어서 잘쓰고있습니다^^
클래식 장르에서는 ew9을 따를 이어폰이 없죠^^

그리고. 보라색으로 보이는건 플랜트로닉스 디스커버리 925입니다.
저거보다 상위버전은 생긴게 맘에 안들어서 925로 구매했습니다^^
현재 휴대폰이랑 s7에 페어링 시켜서 사용중입니다.
s7에 페어링시 이어폰 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이제 마지막이네요~~ㅎ
사용중인 노트북과 mid s7입니다^^
s7은 타블렛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볍게 가지고 놀기엔 최고의 기기라고 생각되네요^^

다음에는 조금 세세하게 적어봐야겠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ㅎ

WX1 개봉;;ㅋ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03/14 21:23

광각렌즈 살돈으로 과감하게 질러버린 WX1입니다~~
우선 무척 작은사이즈에 맘이 끌렸고 기계식 10연사에 걍 질러버렸습니다~~ㅎ
우선 캄훼라박스와 나머지는 짭투리로 딸려왔더군요~~
젤 쓸만한거는 4기가 메모리스틱 듀오 4기가와 검은색 파우치입니다~~ㅋ
삼각대는 한번 펴봤다가 바로 집어 넣었습니다~~
왜냐면........WX1에는 손으로 들고 야경찍기 모드가 있거든요~~ㅋㅋ
손으로 들고 야경찍기 모드를 실행하면 한번에 6연사를 찍은후
사진6장을 합치면서 노이즈를 줄이고 선명도를 살려낸다고 하더군요....ㅋ
특이한 기능이더군요+_+
요녀석들이 손으로 찍은 야경사진입니다~~
다른똑딱이에 비해서 흔들림도 없고 노이즈도 적다라고 생각됩니다+_+
아;;;그리고 구성품중에 핑크색 파우치가 있긴한데;;;
이녀석이 생각보다 빡빡해서 쓰기가 힘들더라구요~~
WX1의 온오프 키는 윗부분에 있는데 넣을때 한번씩 온되면서;;;;렌즈가 나오는 사태가 발생해서;;;OTL
걍 집어 넣었습니다.
인물흔들림방지모드로 찍은사진입니다~~
이 모드로 촬영시 6장을 한번에 찍은 이후 1장으로 합친다고하는데;;;
정확한 원리는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어두운 상태에서 찍을때에도 플레쉬없이 흔들림없는 사진을 찍을수 있게 도와주더군요^^;
마지막으로 10연사입니다~~
1초에 10연사가 가능한 똑딱이입니다+_+ㅋ
10연사후;;;;이미지가 생성될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ㅠ
ㅋㅋ10연사후 합쳐봤습니다;;;이래보니;;;
보이즈가 자글자글거리는군요~~ㅎ
확실히 그냥모드로 찍을때와 흔들림방지모드나 야경모드로 찍을때와는 다른 노이즈를 보여주는군요~~

WX1의 장점으로는 휴대성과 어두운상태에서의 흔들림 방지모드 성능입니다.
다른똑딱이와는 틀린 모습을 보여줍니다+_+
나름 맘에드는 서브 캄훼라입니다~~
이제 이대로 쭉 써야겠네요;;;;;
앞으로는 렌즈 욕심을 버릴렵니다..ㅠ
태그 : wx1

ㅋSLRGG첫스트랩~~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01/30 21:31

요건 요즘 제가 활동하는 사이트의 이름을 딴 스트랩입니다~~

머.....당연히 만든이는 저입니다~~ㅎ
DSC_0118.jpg DSC_0121.jpg DSC_0124.jpg DSC_0125.jpg

처음에 스트랩을 만든 취지는;;;;;D1x 정품스트랩이 없는지라;;;;;특별한걸 만들어보자하여 만든 겁니다.....

그러다가 보니 이래 저래 여러개를 만들어 보았구요.....맨 마지막에 만들어 진게 지금의 스트랩입니다......

머 이번글 올리고 멘터님꺼 만든이후에 한번더 올리고나면 더이상 스트랩으로 우려먹지 않겠습니다;;;ㅠ

지금까지 만들었던 스트랩과 실패의 이유에 대해서 보여드릴께욤~~

1. 금색 스트랩(D1x)
DSC_1097.jpg 
제일 처음에 만든 스트랩입니다. 금색이 반짝반짝+_+

이렇게 만든이유는;;;;이 염색약이 젤 싸서 였습니다 ㅡ_ㅡ;;;;;(학생이라 가난하기땜에;;;;ㅋㅋ)

검은색은 안팔아서 똥색으로 만든후 한번 출사를 갔다왔더니;;;;좀 쉽게 더러워 지더라구요.....

그래서 들어오는길에 차라리 글자를 금색으로하고 검정으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만들어보았습니다.

2. 글자는 금색 나머지는 검정
DSC_0096.jpg 
글자만 금색으로하고 나머지는 검정으로 한 스트랩입니다......

요거 만든이후에 여친 스트랩을 만들면서......장비명을 쓰면;;;;나중에 기변시 스트랩을 못쓰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래서 여친꺼는 이니셜로 바꿔버렸습니다~~

3. 여친 스트랩
DSC_0112.jpg 
여친 스트랩입니다~~깔끔하게 이니셜만 넣어서 만들어버린겁니다~~ㅎ

요건 만든 이후에.......글을 올리고나서 다른분들이 공구스트랩 이야기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그럼 내껄로 다시 실험해보자....혹시나 기변하면 못쓰니 이참에 새로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SLRGG문구를 넣어서 다시 만들어보고자 제 스트랩의 문구를 다 지웠습니다...ㅠ

이거랑 같이 멘터님 스트랩 작업하다가;;;ㅠ둘다 죽어버리고.......

(이날이;;;;생태탕 번개있는날 급한 마음에 허둥지둥하다가;;;ㅠ둘다 날려먹었습니다;;;;ㅠ)

박달나무님 스트랩 세트만 딱 살아있어서........이거 염색약을 조금씩 바르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실패의 위험을 무릅쓰고;;;;걍 만들어봤습니다~~

4. 박달나무님 스트랩
 DSC_0056.jpg
솔직하게 지금까지 만든것들 중에서;;;;;제일 퀼리티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트랩의 촉감이 제일 부들부들 했거든요~~ㅎㅎ

요거 만들어서 발송후 다시 작업을 하여 맨위에서 보신 SLRGG스트랩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스트랩은 총3번 에탄올에 담겨 빡빡 빨렸기 때문에;;;ㅠ상태가 무척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만약에 SLRGG스트랩을 한다면 저런 모양이 되지않을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ㅋ회장님의 아무런 동의없이 무단으로 SLRGG를 도용해서 죄송합니다(^ - ^) (_ _) (^ - ^)

다른분들한테도 만들어드리고 싶은데;;;;;제가 스트랩을 공수하지를 못해서;;;;현재 남은 스트랩이 없습니다...ㅠ

스트랩이 생기면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돌려보겠습니다.......

참고로 꼭 절대반지 문구아니라도 상관없이시겠죠+_+??ㅋ

절대반지 문구의 경우 총 2줄로 이어지는데요......

한줄파는데 약 1시간이 소요되서;;;;너무 빡십니다;;;;ㅠ

아마도 홈피 개편되면 공구스트랩에 대한 언급이 있을듯하니(참고로 제껀 아닙니다;;;;ㅋㅋ)

다들 그때까지 SLRGG공구 스트랩을 기댕겨주세요~~

주말 잘보내세요^^

다시 만든 나만의 스트랩~~제작기(?)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01/17 21:18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올렸던 나만의 스트랩 만들기로 만든 스트랩을 가지고 출사를 댕겨왔습니다~~

그런데;;;;빤짝빤짝하던 금색 비스무리하던게 색깔이 어두워지더라구요;;;;

그리고, 마감처리를 안해서 영 찝찝한 기분으로 출사를 댕겨오는길에 다시 교보문고에 들렸습니다.

거기서 스프레이식 마감제와 가죽염색제(블랙) 다시 하나더 구매했습니다~~

DSC_0078.jpg 
(금일 제작에 도움을 줄 녀석들입니다~~ㅋ가운데가 젤 이쁘군요^^)
우선 실험실에 도착하자말자 기존에 염색되어있던 펄브라운색을 에탄올로 박박 씻어냈습니다.

어떻게하면 좀더 이쁜색이 될까 고민하다가 글자는 금색 테두리는 검은색이 어울릴거 같다는 생각을하고.......

참고로 저의 스트랩색은 녹색입니다.......녹색에 기존에 있었던 브라운펄 염색제를 스트랩에 칠했습니다~~
(일정부분만 할려고했는데;;;동생녀석이;;;;;완전히 다 발라버렸더군요;;;ㅎ)
DSC_0080.jpg 
이래저래고생하는 제 스트랩입니다;;;;;;ㅠ

덧칠을 3번정도하고나서 다시 짤라놓은 문양으로;;;;
DSC_0079.jpg 
(이거판다고;;;;3시간 걸렸어요;;;;ㅠ파도파도 힘들더라구요;;ㅎ)

아;;;;;사전에 브라운으로 염색된 부분이 양면테이프에 떨어지는지 확인후 했습니다;;;ㅋ

DSC_0082.jpg 
스프레이 식 가죽염색제라서.......다른부분이 염색될까봐 미리 마스킹답지않은 마스킹을하고........

검은색 스프레이를 뿌리러 계단으로 나갔습니다~~ㅎㅎ

여러번 덧칠을 해준상태를 보시겠습니다~~ㅎ
DSC_0088.jpg 
검은색으로 염색이 끝난상태입니다~~ㅎ

글자를 떼어내는데 양면테이프는 안떨어지고 종이만 떨어지더라구요ㅠ

따따시한 바람이 나오는 난로앞에서 손뜨거워지는거 감소하면서 양면테이프 다 뜯어낸 상태를 보시겠습니다~~
DSC_0091.jpg 
ㅋ드뎌 제가 원하던 색깔의 스트랩이 완성된 것처럼 보입니다~~

글자는 펄 브라운 외부색은 검정~~ㅎ하지만 아직 마감처리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양면테이프까지 모두 떼어낸이후 마감처리를 위해서 다시 들고 나갔습니다.

5번정도 마감제를 뿌려주고 마감을 완료했습니다.

DSC_0094.jpg DSC_0096.jpg
다 완성된 스트랩입니다~~마감처리를 해서인지 더욱 든든해 보입니다~~ㅎ

여친것도 하나 만들까 싶어서 스트랩을 추가로 구매 해놨는데;;;;;

양면테이프가 잘 안떨어진다는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

이왕 만든거 똑같이 만드는게 좋을듯 하긴한데;;;;;

정안되면 그냥 검정으로만 염색해줘야겠습니다~~ㅎ

그럼 다들 좋은하루되세욤~~ㅎ

나만의 스트랩 만들기~~(제작(?)기)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10/01/14 23:19

어느날......친구가 사이트를 하나 걸었습니다.

바로 요 사이트~~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page=1&sn1=&sid1=&divpage=2&sn=off&sid=off&ss=on&sc=off&keyword=스트랩&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968

그래서 읽어보고.......있는데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엄하게 따라하지말고 걍 이런거 있길래;;;;니좋아할까봐 보여만 주는거다."이러더군요~~

저도......."내가 미친나 저런짓하게~~"라고 쿨~~하게 대답했는데;;;;질러버렸습니다ㅠ

d1x를 구매했는데 여기에 어울리는 스트랩을 못찾은 저는 저 강좌에 있는 것을 따라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우선 D1X는 양쪽에 넣고.....가운데는 뭘 넣지라고 고민하다가 저 강좌를 쓰신분이 할려고 했던 반지의 제왕 문양을 넣어보자라고 생각하고

절대반지의 문양을 찾고 눈에 익히기 위해서 낙관으로도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다 이틀전......그래 이제 시작해보자라는 생각으로 A4지에 원하는 문양을 넣고

뒷부분에 양면 테이프를 붙이고 문양을 이틀간 파냈습니다.(약 3시간정도)

그래서 얻은 문양이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문양입니다~~ㅎ파는데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다 파낸이후에 스트랩에 놔봤습니다~
다하면 요런 형태가 나올꺼라는 생각을 하고 가죽염색제를 주문했습니다~~

원래는 밝은거에서 어두운 색으로만 염색이 된다고 하더군요~~이래저래 찾던중;;;;

블랙은 모두 품절이라서;;;걍 펄이 섞인 브라운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요넘인데 받자말자 여기저기 칠해봤습니다.......생각보다 실망이더군요;;;;;

결정적인 이유는 에탄올에 녹아난다라는게 제일 실망적이었습니다.(하긴 에탄올에 안녹는 염료가 몇종류나 될까요;;;)

미리 파낸 모양에 붙어있는 양면테이프를 뜯어서 스트랩에 붙이고 사이사이에 안뜨게 꼭꼭 눌렸습니다.(혹시나 떠있으면 그쪽으로 염색약이들어가요;;)

첨에는 잘됐는지 안됐는지;;;;너무 불안했지만 어떻게 확인할 방법이 없었던 관계로 잘됐겠지라고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저 강좌에는 조심조심 문양이 붙은곳에는 조심히 바르라고 되어있어서;;;;면봉으로 조심조심하다가;;;;;

59C39132782B71F4E6328206BC114C2D.gif 광분하고 걍 뚜껑에 붙어있는 솔로 마구마구 발라줬습니다;;;ㅎ

우선 한번 바르고.......10분정도 기다려서 한번 마르게한뒤에 한번더 꼼꼼하게 발라줬습니다.

보이시나요????D1X와 가운데 문양이;;;;;;;ㅎㅎ

걍 마구마구 칠해줬습니다.(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간지 오래;;;ㅎ)

염료가 마를때까지 열심히 5분......10분.................15분;;;;;;;;;;;;;;;;;;;;폭발ㅡ_ㅡ^

더 못기다리고 조심조심 문양을 띄어냈습니다~~ㅎ

떼어낼때 조심히 땐다고 봤는데;;;생각보다 잘붙어있더군요;;;ㅠ

이럴줄 알았다면 더 빡시게 염료를 바르는건데;;; 쫄아서 못했습니다;;;ㅠ

이젠 완성된 스트랩을 보시겠습니다~~
음......괜찮지 않나요?????ㅎㅎ

원래 검정으로 할랬는데;;;;나름 이것도 맘에 들더군요~~ㅎ

마감제를 구해서 좀 발라주고 싶은데;;;;ㅠ

마감제가 없습니다;;;;그래서 건프라 마감제라도 뿌려줄까 싶더군요ㅡ_ㅡ;;;;;

카메라에 꼽으면 이쁘겠다 싶어서 카메라에 꼽고 폰카로 찍었는데;;;;화질이 좀 덜덜인데;;; 대충봐주세요;;;;
사진이 저질이네요;;;;걍 대충봐주세요^^;;;;

머 80-200new 도시락통 개조이후 첨으로 손댄건데;;;;;나름 맘에 듭니다~~

문제는 이거 벗겨지면 울듯합니다;;;ㅠ

그냥 돈주고 사는 스트랩보다 더 소중히 다룰듯(?) 합니다~~ㅎ

AF Zoom Nikkor ED 80-200mm F2.8D 도시락통 개조~~

Posted by 짜증이야 물건 : 2009/11/17 00:38
오늘 꿈에도 그리던 니콘 80-200을 중고로 구매했다~~

여기는 위치상 토요일날 우체국 택배를 받을 수 없다.

그런데......판매자분이 우체국 택배로 발송을 하셨다;;;ㅠ.ㅜ

결국......귀찮음을 무릅쓰고!!직접수령하기 위해서 황금(?)같은 토요일날 우체국에 방문!!

꿈에도 그리던 80-200을 수령하였다-_-v

상자를 열어보니 판매자분이 안쓰신다고 스트랩도 하나넣어주셨다~_~;;(지금은 그 스트랩쓰는중......)

렌즈만 봤을때......*_*마징가후드를 달아버리니 렌즈가 폭풍간지군......ㅋ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이눔의 도시락통(렌즈케이스....이하 도시락통)은.......폐급이었다;;ㅠ.ㅜ

물론 렌즈의 상태는 가히 신동급(?)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지만.....도시락통때문에 가슴이 아팠다.ㅠ.ㅜ

그날 출사 후.......내 손으로 도시락통을 개조시키리.....라는 생각으로~~
(절대 돈이 없어서 파우치를 못산것은 아니다-_-;;;;괜히 뜨끔;;;ㅠ.ㅜ)

우선......제거한 가죽부분을 보겠다~~(사실 이런걸 쓸생각이 저~언~혀~~없었기 때문에.....원본을 안찍었;;;;)


뜯어낸 부분을 제외하더라도......곳곳에 벗겨진 상처(?)가 남아있고.....연결부위는 거의 다 떨어져있는상태였다.ㅠ

일단 윗부분은 제거한 가죽(?)부분이고~~밑에는 벗겨냈을때의 통의 부분이다~~


뜯어놓고 보니;;;왠걸~~걍 종이박스;;;;;;속은 플라스틱이 덧대어져서~~렌즈의 보관에는 전혀 무리X

처음에 칼 들이대는게 겁나지.....이미 저지르면 복구할 생각밖에 안드니~~한번씩 시도해 보시구랴~~

룰루랄라~~ㅎ

이날은 일요일~~이제 근처에가서 시트지를 사러 나갔더니;;;전신에 문을 닫고-_-;;;영업을 하는곳은 전부 없다네;;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OTL

시트지 사러 30분 동안 지하철타고~~종각으로 가서 교보문구에 들렀다~~

어디서 들은 첩보에 의하면 호피(호랭이 껍데기)시트지가 판다라고 하여 갔었는데;;;없더라;;;;

걍 무난한걸로 고르고~~그냥 시트지만 붙이면 나중에 색이 벗겨질까봐~~비닐 시트도 같이 구매^^;;

다시 실험실로 고고씽~~~


맨 밑에보이는 하얀색이 비닐 시트고 그 위에 시트지가 오늘 작업할 시트지다~~(2장에 5천원으로 구매~~저렴~.~;)

그리고 오늘 도움을 줄 커팅매트, 목공용풀, 아트나이프, 작고 큰 자;;;;;ㅋㅋ
(아;;;도중에 내용이 많이 건너뛰는데;;;이는 맹그는데 정신이 팔려서;;;;사진찍을생각을 못한거임;;;;난감OTL)


2장 중 위에사진에서보면 동그란부분은 반짝이는데 네모들은 광택이 없는것이 보이시나용^^?

동그라미에는 이미 비닐시트까지 붙인 상태이고~~네모는 아직;;;;;;사진이 좀  성의없이 찍혔넹;;ㅎ

밑에껀 전부다 비닐시트 붙여서 놔둔상태^^;

나름 티가나나용^-^? (머 안나면 말구-_-;;;)


일단 윗부분만 붙인 상태~~

이는 A4를 이용하여 먼저 본을 뜨고나서 시트지에 대고 다시 자른것이다~~요거 제단하고 잘라붙이는데

대략 1시간넘게 쓴것같다...ㅠ.ㅜ 이것만 한게 아니고;;;옆에 컴터놓고 밀고있었거든요~~ㅎ


요건 윗면 클로즈~~저기 테두리에 목공풀을 듬뿍~~발라서 붙인거다~~윗부분이 울어서 촘촘히 잘라서 붙였다~~

뚜껑안쪽으로는 걍 말아서 플라스틱 안으로 넣었다~~나중에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미리 잘라놓은 동그라미도 윗부분에 붙여준다~~목공풀로~~ㅋㅋ

동그라미 뜯어낸 가죽을 본따서 만든건데;;;만들고 보니 좀 작네;;;;제길슨ㅠ

머 자세히 안보면 티안나므로 패스~~ㅎ

이정도를 하고 나니......나름 내공이 쌓였다~~

그래서 밑부분을 재단하고 붙이는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참고로 말하자면 검은색 동그라미 쇠는;;;;밖을 내는것이 너무너무 귀찮아서;;;;;걍 덮어버렸는데~~

다행히 별로 이상하지 않았다~~

완성된 도시락통을 보자~~


나름 시작선과 끝선을 맞추고~~윗부분을 재단하는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이것을 만들기 시작하여 완성하는데까지 대략 5시간정도가 소요된 것 같다~~

물론 사이에 뻘짓을 하지 않았다면 시간은 더 단축되었을 것이다~~


뚜껑부분의 충진제는 모두 빠지기 때문에 그냥 빼고 작업한뒤 다시 넣어주고......

밑부분의 경우 충진제가 빼기 힘드므로 걍 구겨(?)가면서 작업을 했다.

나름 완성후에는 괜찮아 보였다는 것이 포인트~~ㅎ


맨마지막 사진은 만들고 나서 보니;;;;저기 부분이 조금 째져있다는;;;;;

머 처음 시도로 이정도면 나름 성공한 것같다는 생각이든다.....

니콘 도시락통 쓰시는 분들~~

이 가죽이 인조가죽이라 불에도 약하고 정말 쉽게 손상되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머 새로 파우치를 사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나름 자작으로 만드시는 것도 괜찮은 것같네요^^;

일단 손대기 시작하면;;;;어쩔수 없이 끝을 보겠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조금의 인내심만 가지시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저도 나름 만들어놓고 혼자 뿌듯해 하고있긴합니다만~~조금더 보수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혹시나 다음에 다시올릴땐 더 자세히 쓰도록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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